
리갈 하이 2019년 대한민국의 법(法)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다. 만인에게 평등하기 위한 법(法)의 그 포괄성과 모호성이 모순으로 작용하여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하는가에 따라 위험한 변수가 생기기 마련이고... 이를 너무도 잘 아는 법조인들은 ‘법’을 이용해 소위 ‘밥’ 좀 먹고 산다. 전(前) 판사, 검사 출신들로 이뤄진 거대로펌들은 현(現) 판사, 검사에게 줄을 대서 법정을 짜고 치는 머니게임장으로 만든 지 오래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아는 척 하지 않는 현실을 변호사 괴태를 통해 뻔뻔스럽고 과장되게 보여주고자 한다. “ 양심 먼저 버리는 놈이 이기는 거야!! 수임료 입금되면 양심 따위 다시 사오면 되거든..” 업계 최고가 수임료로 ‘앞’ 통수 후려치고. 승소를 위해서라면 ..

아이템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 우리는 종종 참단하고 슬플 현실 앞에 놓이면서 때로는 악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여도 때로는 거짖이 진실을 감추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걸 목도하고 있습니다. 그걸 가능케 하는 힘은 아마도 우리 사회의 선한 열망, 선한 갈절함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므로 이 드라마는 엑스맨이나 어벤져스처럼 특별한 인간들 만이 발휘하는 초능력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지니고 있던 평범한 물건들 속에 우리 사회의 선한 열망, 선한 간절함이 담긴 물건들을 둘러싼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언뜻 보면 부잣집 도련님처럼 보이지만 유약함이 느껴지지 않고 부드러움 속의 강인함이 강렬하게 느껴지는 인물. 서울중앙지검 형사부 검사로 정의롭고 뜨거운 가슴을 가진 인물이다. 목숨..

빙의 인간과 영혼, 통했다. 공포의 대상으로만 여겨저온 귀신. 그러나 귀신이라는 단어를 영혼으로 대체한다면 귀신에 대한 선입견을 깰 수 있지 않을까? 귀신도 영혼도 그 시작은 모두 인간. 이 드라마는 인간과 전혀 다른 차원의 공포스러운 존재가 아닌 인간과 함께 소통하며 공존해야 하는 존재로서의 귀신 혹은 영혼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안다. 영이 맑은 형사 필성 대 영이 강한 영매 서정의 영혼 추적 스릴러 빙의.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악귀와의 사투에 뛰어들게 된 불량스럽기 그지없는 외모, 그러나 누구보다 맑은 영의 소유자인 영이 맑은 불량 형사 필성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영매이지만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영이 강한 영매 서정. 절대악과의 본격 리매치 20년 전 그놈 영혼이 살아 움직..

막돼먹은 영애씨 17 막돼먹은 영애씨 17시즌이라 쓰고 엄마영애의 1시즌이라 읽는다! 뚱뚱하고 평범한 여주인공의 대명사 막돼먹은 영애씨가 드디어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하며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때는 몰랐다. 결혼과 동시에 얻게될 타이틀의 무게를!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버텨라” 라고 했던가. 버진로드를 걸어 나올 때 꽃길 만 걸을 줄 알았던 영애씨 앞에 엄마라는, 아내라는, 워킹맘이라는 더 버거운 왕관들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처음이라 생경한 이 난관들을 영애씨는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답답한 세상을 향해 고군분투를 시작할 영애씨의 업그레이드 된 이야기들이 이제 다시 시작되려고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던 노처녀, 대한민국을 대표할 유부녀 되다! 아이도 있고~ 남편도 있고~ 다 가진..

킬잇 생명은 모두 소중하지, 타겟이 아니라면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고 했다. 하지만 누군가를 죽여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 살아남기 위해 킬러로 키워진 남자 김수현이 있다. 타겟을 쫓아 돌아 온 한국 수현은 자신의 신분을 감춘 채 수의사로 활동하고 의문의 연쇄살인을 쫓던 형사 도현진은 우연한 기회로 수현이 사는 건물에 들어와 함께 생활한다. 동물들을 대할 때는 한 없이 따뜻한 수현 하지만 현진은 그에게서 묘한 이중성을 느끼게 되는데 ... 킬러, 형상의 타겟이 되다. 동물을 살리는 킬러 대 사람을 살리는 형사 도망쳐야 하고 잡아야 하는 그들 서로에게 총구를 겨눌 수 밖에 없는 피할 수 없는 운명. 인정받는 업계 최고의 킬러. 총기를 내 손처럼 다루며 몸에 걸친 무엇이든 살상 무기로 만들 ..

싸이코메트릭스 그녀석 그리스어의 'Psyche(혼)'과 'metron(측정)'의 합성어. '사람이나 물건의 혼을 계측하여 해석하는 능력’ 왜 하필, 많고 많은, 매력적인, 그리고 수많은 초능력 중에서 -타인의 기억을 읽는- 사이코메트리에 대한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감추고 싶은 비밀들이 존재한다.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 간직된 은밀한 욕망이나 치부, 각종 성적 판타지, 끔찍한 트라우마 등... 그것을 스스로 들여다보는 일은 참으로 부끄럽고 고통스러우며 남은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릴 판도라의 상자가 되기도 한다. 이 드라마는 그 판도라의 상자를 꽉꽉 닫아버려 상처가 곪아터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덧난 상처가 몸과 정신을 썩어버리게 해 결국 타인마저 다치게 한 사람들.. 그들이 저지른 죄를 벌하는..

빅이슈 연예인. 누군가의 첫사랑, 누군가의 워너비, 누군가의 별, 그리고 누군가의 가족, 누군가의 아픈 손가락. 희망에 고문당하고 악마에 저당 잡힌 영혼들로 피어난 악인의 꽃밭에서 불편한 진실을 들추어내는 파파라치 이야기 사실 석주는 원래 국내 최대일간지의 엘리트 기자였다. 시대의 진실을 한 컷의 사진에 담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는 기자였으나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 일도, 자부심도 그리고 가족까지 모든 것을 잃고 만다.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 딸의 병을 치료해 주겠다는 악마의 거래를 거부한 죄로 아내에게 버림을 받고 자책과 자괴가 이끄는 알코올의 늪에서 더 이상 돌아갈 홈을 잃어버린 진짜 홈리스가 되고 만다. 그렇게 길 한복판에서 길을 잃었던 석주 앞에 수현이 나타나고, 그에게 두 번째 선택의 ..

자백 어릴 적부터 심장 질환을 앓아온 한 소년이 18세의 생일을 맞이했다. 심장이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내년 생일을 맞이할 수 없다는 것을, 아니 당장 일주일 후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을 소년의 아버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들을 위해 아무것도 해 줄 게 없다. 아무것도... 그 때, 애절한 아버지의 기도 덕택인지 소년에게 주어진 심장이식 수술의 기회! 수술의 성공으로 소년은 새로운 생명을 이어간다. 그 후 변호사가 되는 소년. 사형수가 돼버린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재심을 청구해야 한다. 10년을 준비했지만 길은 보이지 않고... 단서는 엉뚱한 곳에서 시작되는데... 10년이 흐른 후, 한 여성의 살인사건으로 숨어 있던 진실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서로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으라차차 와이키키2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새로운 청춘들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들 앞에 불쑥 나타난 세 친구의 첫사랑! 그 시절 그놈들이 사랑했던 그 소녀와 만나 펼치는 포복절도 코믹 액션 멜로 휴먼 청춘 드라마! 어설프고 유치하고 무모하지만 오늘도 앞만 보고 달리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 상쾌 통쾌하게 그려보고자 한다. 과거 인도 음악을 가미한 4인조 아이돌 그룹 ‘타지마할’, 활동명 시바우식으로 화려하게 데뷔 했으나 지나치게 실험적인 음악 탓에 데뷔무대가 은퇴무대가 돼 버렸다. 현재는 아이돌 보컬 트레이너, 주부 노래교실 강사, 결혼식 축가, 라이브 카페 알바까지 돈 되는 일은 뭐든 하는 생계형 가수 신세. 되는 일이라곤 하나 없는 비루한 인생 탓에 만성 짜증 증후군에 시..

더뱅커 1. 돈과 권력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두 단어. 유사 이래 돈은 항상 권력을 추종해 왔고 권력은 궁극적으로 동네 탐닉해 왔다. 권력이 고이면 썩은 내가 진동 하지만 돈이 한 곳에 고이면 더 많은 돈을 만들어 낸다. 돈은 돈을 낳고 그 돈의 자식드은 또 더 많은 돈을 만들어 낸다. 마치 살아 있는 유기체처럼 스스로가 자꾸 증식해서 결국엔 하나의 거대한 성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탐욕의 성은 이제 권력까지도 자연 스럽게 삼켜 번린다. 돈이 곤 권력인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2. 은행 그리고 주인 없는 은행 돈을 가지지 못해 권력을 시기 했던 무리들은 이제 돈이 모여 있는 다른 곳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한다. 그리고 주인이 없는 아니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곳간의 문지기가 스스로 임을 내세우며 ..
- Total
- Today
- Yesterday
- 토요일드라마
- 시청률순위
- 박호산
- 월요드라마
- 종영 드라마
- 드라마 시청률
- 시청률 순위
- 화요일 드라마
- 새로운드라마
- 시청률
- 장기용
- 목요일드라마
- 김병철
- 드라마
- 드라마 순위
- 신성록
- 수요드라마
- 토요드라마
- 월요일 드라마
- 일요일드라마
- 일요일 드라마
- 드라마시청률
- 드라마순위
- 토요일 드라마
- 금요일 드라마
- 종영드라마
- 화요드라마
- 수요일 드라마
- 목요드라마
- 드라마 시청률 순위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